'제라', 日 클로즈베타 실시로 본격적인 현지 공략 노려

넥슨(대표 권준모)은 금일(30일)부터 넥슨재팬(대표 데이비드 리)을 통해 자사에서 개발한 롤플레잉 온라인게임 '제라'의 일본 내 클로즈베타 테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약 6천명의 게이머를 대상으로 진행되는 이번 클로즈베타 테스트에서는 서버 과부화 테스트 및 게임 안정성 점검 위주로 진행될 예정이다.

'제라'의 조두용 팀장은 "그 동안 '제라'의 부족한 점들을 개선하고 재미있는 부분들을 살려 일본 게이머들이 즐길 수 있는 게임으로 만들기 위해 노력해 왔다"며, "앞으로 국내외 게이머들의 많은 기대와 성원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게임동아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Creative commons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의견은 IT동아(게임동아) 페이스북에서 덧글 또는 메신저로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