던전앤드래곤온라인, 첫번째 업데이트 2일 공개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에 이어 외산 게임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던전앤드래곤 온라인'의 첫번째 업데이트 '죽은자들의 기도문'이 오는 2월 2일 공개된다.
'던전앤드래곤 온라인'의 국내 서비스를 담당하고 있는 렛츠 게임(대표 최연욱)는 오는 2월 2일 오후 2시에 '죽은자들의 기도문'이 공식 업데이트된다고 1일 밝혔다.
이번에 업데이트되는 '죽은자들의 기도문'은 피의 납골당으로 향하는 문이 열리고 용감한 모험가들이 피의 사제 살라쏘가 지배하고 있는 이단의 길을 탈환한데 이어 이야기가 진행된다.
게이머들은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두 번째 예언자 사제 네레짜를 물리치기 위해 어둠의 수호병의 무덤, 어둠의 기사의 무덤, 어둠의 왕의 무덤, 어둠의 군주의 무덤을 지나 최종적으로 네라짜의 안식처인 어둠의 납골당으로 향하는 모험을 즐길 수 있다.
렛츠게임은 이번 업데이트와 설을 기념해 '설 맞이 고객 감사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에서는 게임 실행시 지급되는 복주머니를 통해 최신형 휴대폰, 42인치 PDP, Xbox360 등의 경품이 지급되며, 레벨 5를 달성한 모든 게이머에게 CGV 예매시 3000원을 할인받을 수 있는 할인권이 증정된다.
업데이트 및 이벤트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던전앤드래곤 온라인 공식 홈페이지(www.ddo.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