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호팡과 '스트라가든' 채널링 서비스 제휴
호팡(대표 이주승)이 서비스하는 롤플레잉 온라인 게임 '스트라가든:창공의 대지'를 넷마블에서도 즐길 수 있게 됐다.
CJ인터넷(대표 정영종)는 호팡과 '스트라가든:창공의 대지'에 대한 채널링 서비스 제휴를 체결하고 오는 2일부터 4일까지 공개테스트를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스트라가든:창공의 대지'는 일본 프롬네트워크가 개발한 롤플레잉 온라인 게임으로 귀여운 캐릭터와 패키지 롤플레잉 게임같은 턴방식의 전투가 특징인 게임이다.
CJ인터넷의 관계자는 "'스트라가든:창공의 대지'의 게임성이 넷마블의 주 이용자층인 10~20대에 잘 어울리며, 넷마블에서 서비스되고 있는 '스톤에이지'와 마찬가지로 턴방식의 전투를 제공하고 있다는 점 때문에 이번 채널링 제휴를 하게 됐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공개 테스트는 넷마블 회원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CJ인터넷 측은 오는 2월 내에 '스트라가든:창공의 대지'의 공개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다.
게임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넷마블 홈페이지(http://strugarden.netmarble.net/)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