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 '빅샷' 신규 무기 아이템 9종 추가

넥슨(대표 권준모)는 자사가 서비스하는 캐주얼 액션 온라인 게임 '빅샷'에 신규 무기 아이템 9종을 추가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에 추가된 무기 아이템은 게임에서 등장하는 세명의 영웅 '타이' '카실' '프로코'의 무기 아이템인 '리볼버' '카멜나이트' '머신건'의 2급 아이템에 해당되는 아이템으로 D, R, F 시리즈별로 1종씩 추가된다.

특히, D 시리즈의 무기 아이템은 공격력이 강화됐고, R 시리즈는 연사 속도가 뛰어나며, F 시리즈는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다는 특성을 가지고 있어 게이머들이 자신의 스타일에 따라 적합한 무기를 선택할 수 있다. 단, 이 무기들은 레벨 11등급 이상의 게이머만 사용할 수 있다.

한편, 넥슨은 신규 무기 아이템의 출시와 함께 오는 14일까지 '이젠 나도 웨폰 마스터' 이벤트를 진행한다. 참가를 원하는 게이머는 '빅샷' 홈페이지 내에 마련된 게시판에 이번에 추가된 신규 아이템에 대한 스크린샷이나, 공략, 그림 등을 올리면 된다. 당첨자 100명에게는 넥슨 캐시가 상품으로 증정된다.

신규 무기 아이템 및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빅샷' 홈페이지(bigshot.nexon.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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