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테일', 샨다와 계약 맺고 중국 공략 노린다
액토즈소프트(사장 김강)는 자사가 개발 및 서비스하고 있는 캐주얼 온라인 게임 '라테일'이 퍼블리셔 샨다(회장 첸 티안챠오)와 중국 서비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지난 1일 밝혔다.
이번 계약을 통해 샨다는 '라테일'의 중국 운영권을 가지게 됐으며, '라테일'은 '무지개섬 온라인'이라는 이름으로 오는 2월14일 중국 클로즈베타 테스트를 실시하게 됐다.
액토즈소프트의 김강 사장은 "액토즈소프트의 개발 능력과 노련한 샨다의 퍼블리싱 능력이 결합되는 만큼 중국에서 '라테일'이 성공하리라 확신한다"고 전했다. 또 샨다의 천 티안챠오 회장은 이에 "액토즈소프트의 훌륭한 스튜디오에서 제작한 고품격 게임을 중국에서 서비스하게 돼 기쁘다. 샨다의 운영 및 마케팅 노하우를 활용하여 '라테일'에 전폭적인 지원을 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