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프림커멘더', 게임 속 행성 중에 한반도가 있다?

블루인터렉티브(대표 박준범)는 THQ코리아(지사장 박상근)의 PC용 실시간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 '수프림 커멘더' 게임 내에 한반도의 모습과 특징을 가진 행성에 대해 2일 공개했다.

게임 내 존재하는 '지구연방'(UEF), '이언'(AEON), '사이브런'(CYBRAN) 3개 종족 중 '이언'은 수세기 전에 지구의 5배에 이르는 세라핌 행성을 개척하기 위해, 지구에서 온 개척자들의 후손들로 우아함, 아름다움 그리고 이전 세대부터 이어 내려온 소중한 평화를 사랑하는 종족이다.

이 '이언' 개척자들이 살던 모(母)행성 '세라핌2'가 바로 대한민국 전도를 바탕으로 해 디자인된 행성으로 개발사인 'Gas Powered games'의 한국 게이머에 대한 관심과 배려를 엿볼 수 있다.

게임 내 등장하는 8개 행성 중 한 개인 '세라핌2'는 지구 모양의 행성에 대한민국 전도가 거대하게 보이는 점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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