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항해시대 온라인', 동남아시아 신대륙 7일 공개된다

CJ인터넷(대표 정영종)은 자사에서 운영하는 게임 포털 넷마블을 통해 서비스하는 해양 롤플레잉 온라인 게임 '대항해시대 온라인'이 오는 7일 확장팩 '라프론테라 챕터2 앙코르'(Angkor)를 본 서버에 공식 업데이트 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앙코르' 업데이트는 중남미 지역에서 벗어난 동남아시아 해역의 첫 추가로 그동안 접하기 힘든 다양한 문화와 신대륙을 만날 수 있게 됐다. 특히 앙코르 유적지와 동남아시아 전통 가옥 등은 정교하게 연출돼 사실감을 더했다.

이 외에도 신종 선박 28종과 부품, 나만의 집 꾸미기인 '아팔타멘토' 기능 등도 추가돼 더욱 다양한 게임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게 됐다.

이번 업데이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대항해시대 온라인' 홈페이지(dho.netmarble.net)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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