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이야', 2007년 최강 길드전 성황리에 종료
소노브이(대표 김종완)는 자사가 개발 및 서비스하는 롤플레잉 온라인 게임 '샤이야(Shaiya,www.shaiya.com)'의 국내 최강 길드팀을 가리는 '2007년 샤이야 최강 길드전: 死鬪'의 준결승과
결승전이 지난 2월3일, 4일 양일에 걸쳐 성황리에 종료되었다고 5일 밝혔다.
지난 1월17일부터 각 서버 별 예선전을 시작으로 진행된 이번 '2007년 샤이야 최강 길드전: 死鬪'은 그 동안 공식적인 길드 대항전을 기다렸던 게이머들이 대거 몰려 치열한 사투를 벌인 결과, 북두칠성/DANGER/LightHunter/결전의그날/oS빛의연합So/분노의 길드가 각 서버에서 선발된 정예부대로 본선전의 진출권을 획득했다.
특히 3일 토요일에 진행된 준결승에서 빛의 동맹 'oS빛의연합So' 길드가 얼티메이트 최고 레벨 스킬을 적시에 구사함과 동시에, 화려한 플레이로 돌풍을 일으키며 역전승을 거두어 결승의 고지에 올랐으나, 전략적인 작전을 펼치면서 치열한 접전 끝에 강력한 조직의 팀워크를 보여준 분노의 연합 '결전의그날'이 국내 최강 길드로써의 영광을 차지했다.
'샤이야'의 최강 길드 영예를 얻기 위한 모든 경기는 매 게임마다 스릴 넘치는 경기로 우열을 가늠하기 어려울 정도였으며 결국 실제 게임 플레이의 기술력보다는 전략적인 요소와 각 길드원간의 팀워크가 승리를 이끄는 결정적 요인으로 작용되었다.
소노브이의 한 관계자는 "'샤이야'의 최강 길드로써의 승리와 명예를 향한 열정으로 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이번 길드 대항전을 시작으로 게이머들간의 결속력을 더욱 강화시키고 나아가 한층 더 배가된 커뮤니티의 활성화와 함께 앞으로도 다양한 자리의 장을 마련하도록 만전을 기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국내 최강 길드전의 열띤 사투를 관람하지 못한 게이머들의 요청을 적극 수렴 및 배려하기 위하여 이번 길드 대항전의 예선에서 결승전에 이르기 까지 전 경기 동영상을 제작해 금주 내에 샤이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할 예정이다.
게임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샤이야' 공식 홈페이지(www.shaiya.com)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