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이야', 중국에 이어 베트남에서도 돌풍 일으킬까?

소노브이(대표 김종완)는 자사에서 개발 및 서비스하는 롤플레잉 온라인 게임 '샤이야'가 중국서비스에 이어 베트남에서도 클로즈베타 테스트를 성공적으로 진행하며, 인기를 얻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1월20일부터 2월6일까지 진행된 베트남 현지 클로즈베타 테스트에서는 테스트 기간 동안 평균 접속자 1만 명을 유지하고, 높은 회원 가입률을 보여 현지 관계자들을 놀래게 만들었다.

'샤이야'의 이런 인기 요인에 대해 회사 측은 '샤이야'의 특징인 무한 PvP가 베트남 테스터들에게 색다른 재미를 줬으며, 높지 않은 사양에서도 만족스럽게 즐길 수 있는 게임 환경과 안정적인 서비스가 주요했다고 밝혔다.

소노브이의 한 관계자는 "성공적인 테스트를 위해 '샤이야'가 현지 네트워크 환경을 고려해 준비한 점이 쾌적한 환경을 제공해줄 수 있었던 것 같다"며 "앞으로도 국내 온라인 게임의 우수한 점을 세계에 선보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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