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니지', 에피소드6은 프리뷰서버 통해 미리 즐긴다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www.ncsoft.com)는 자사가 개발 및 서비스하는 롤플레잉 온라인 게임 '리니지'의 에피소드6을 본 서버의 캐릭터로 테스트 해볼 수 있는 '프리뷰서버'를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2월7일 저녁 오픈되어 오는 21일까지 2주간 운영되는 프리뷰서버는 '리니지' 정식 서버에서 육성하고 있는 자신의 캐릭터를 복사하여, 정식 업데이트 이전에 에피소드6을 테스트 할 수 있다는 점에서 기존 테스트서버와 차이점을 가진다. 따라서, 각 서버를 대표하는 상위 랭킹 캐릭터가 한자리에 초청되는 등의 독특한 체험이 가능하다.
이번 테스트에서는 인챈트 확률이 대폭 높아진 주문서 '고대인의 고서'가 처음 공개된다. 또한 프리뷰서버의 각 성 군주들은 자신이 플레이하는 정식 서버에 변신 이벤트와 몬스터 소환 이벤트를 열어 줄 수 있는 등 프리뷰서버 활동의 보상이 본 서버에 그대로 이어진다.
2주 단위로 2차례 테스트가 진행되며, 1차 테스트가 끝나는 21일 이후 2차 테스트가 바로 시작된다. 2차 프리뷰서버에서는 데스나이트 캐릭터 제공 및 정액이용권 선사 이벤트가 진행될 예정이다.
테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리니지' 공식 홈페이지(www.lineage.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