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억 들어간 '프리스톤테일2', 첫 테스트에 4만 명 몰려

예당온라인(대표 김남철)은 자사에서 개발 중인 롤플레잉 온라인 게임 '프리스톤테일2'의 1차 클로즈 베타 테스트 모집 첫날에 4만2천명의 신청자가 몰려, 높은 관심과 기대를 입증했다.

예당온라인이 3년간 100억 원을 투입해 개발 중인 '프리스톤테일2'는 인기를 모았던 전작 '프리스톤테일1'의 개발진이 참여한 정통 후속작이다.

총 3천명의 테스터를 모집하는 이번 클로즈 베타 테스트는 21일 최종 참가 대상자를 발표하며, 선발된 테스터는 오는 23일부터 내달 1일까지 '프리스톤테일2'를 경험할 수 있다.

이번 1차 클로즈 베타 테스트에서는 총 5개의 필드와 2개의 종족, 40레벨까지의 각 종 아이템이 선보이며, 서버 및 시스템 안정에 중점을 두고 진행될 예정이다.

예당온라인의 이서우 팀장은 "이번 테스트에서 접할 '프리스톤테일2'에서 확연히 달라진 고품질 그래픽과 액션요소를 부각시킨 손맛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며, "오랜 시간 기다려준 게이머들의 높은 기대에 부응할 만한 성공적인 테스트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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