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토즈소프트, '라테일'과 '어프' 발렌타인데이에 쏜다
액토즈소프트(사장 김강)는 자사가 개발 및 서비스하고 있는 캐주얼 온라인 게임 '라테일'과 어드벤처 온라인 게임 '어니스와 프리키'를 즐기는 게임 사용자들을 대상으로 발렌타인데이 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에 진행되는 발렌타인데이 이벤트에서는 '라테일'과 '어니스와 프리키'가 각각 진행되며, 한 명의 게임 사용자가 두 개의 게임 이벤트에 동시 참여가 가능하다.
먼저 '라테일'에서는 오는 2월14일부터 2월21일까지 게임에 접속하는 모든 사용자들을 대상으로 발렌타인 초콜릿 퀘스트를 제공해 수행하는 모든 이용자들에게 특별한 표시 마크 및 아이템을 선물하는 '라테일 사랑의 메신져' 이벤트가 진행된다.
'어니스와 프리키'에서는 2월7일부터 21일까지 게임 내 몬스터 사냥을 통해 초콜릿 아이템을 얻고, 성별에 따라 각기 다른 혜택을 받을 수 있는 'Mr. 어니스 꼬시기' 이벤트를 실시한다.
액토즈소프트의 김수영 실장은 "발렌타인데이를 맞아, 기념일에 어울리는 다양한 아이템들을 업데이트, 더욱 즐거운 게임 플레이를 제공할 것"이라며 "액토즈소프트 게임들과 함께 기억에 남는 발렌타인데이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