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발 온라인', 인도네시아 시장 시험대에 오른다

이스트소프트(대표 김장중)는 자사에서 개발 및 서비스하는 롤플레잉 온라인 게임 '카발 온라인'이 중국과 대만, 일본 등 아시아 지역에 이어 인도네시아 지역에 수출 계약을 맺고 정식 서비스에 돌입한다고 23일 밝혔다.

'카발 온라인'의 인도네시아 서비스를 위해 라이센스 계약을 체결한 퍼블리셔 'PT BOLEH NET'은 2001년 인도네시아에 처음 소개된 온라인게임 '바람의 나라'를 현지에서 '넥시아'(Nexia)라는 이름으로 서비스한 기업이며, 현재 인도네시아 유, 무선 포털 시장에서 시장 점유율 1위를 기록하고 있다.

이번 라이센스 계약으로 인해 '카발 온라인'의 해외 진출에 더욱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게임동아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Creative commons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의견은 IT동아(게임동아) 페이스북에서 덧글 또는 메신저로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