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젬파이터', 최고 태권왕 뽑는 결승전 24일 열린다

그래텍(대표 배인식)은 니모닉스(공동대표 김경완, 이규환)가 개발하고 자사를 통해 서비스되는 캐주얼 액션 온라인 게임 '젬파이터'의 게임 사용자를 대상으로 한 '젬파이터 태권왕 선발대회' 결승전을 24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에서는 지난해 12월부터 8주간에 걸쳐 진행되었던 온라인 예선전을 통해 본선 진출자 16명을 선발해 치열한 접전 끝에 4명의 최종 진출자를 가렸다. 24일 진행될 결승전에서는 이들 4명의 젬파이터 고수 중 최후의 1인을 가리게 될 예정이다.

대회는 1대1 대전의 토너먼트 형식으로 진행되며, 공정하게 실력을 겨룰 수 있도록 번지가 없는 다크케이브, 할렘가, 지옥의 사각링에서만 대전이 펼쳐진다.

'젬파이터' 마케팅팀의 전상수 팀장은 "'젬파이터 태권왕 선발대회' 예선전부터 보여주었던 게이머 분들의 뜨거운 호응에 감사드린다"며 "'젬파이터' 고수들의 진면목을 확인할 수 있는 이번 결승전을 추후, 회원 모두가 감상할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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