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진흥원, 산업 방향 모색하는 비즈니스 상담회 일정 공개

한국소프트웨어진흥원(원장 유영민, 이하 SW진흥원)은 국내 디지털콘텐츠 기업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연내 실시하게 될 국내외 비즈니스 상담회의 일정을 23일 공개했다.

SW진흥원이 진행할 올해의 국내외 비즈니스 상담회는 오는 4월23일, 인도 상담회를 시작으로 독일, 네덜란드에서 각 1회씩 그리고 국내에서 2회 등 총 5회에 걸쳐 실시될 예정이다.

올해 진행되는 비즈니스 상담회는 산업간 경계가 허물어지고 있는 디지털 컨버전스라는 시대의 조류를 반영해 준비했으며, 산업의 각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DC, 서비스, 솔루션, 기기 기업들을 함께 패키지 형태로 선보이는 방법을 취했다.

또한 상담회 진행에 있어 국제 모바일 컨퍼런스, 지스타(G-Star), 게임컨벤션과 같은 국제 규모의 행사와 비즈니스 상담회를 연계해 의사 결정권을 가진 핵심 채널과 미팅 기회를 높여 비즈니스성공률도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SW진흥원 디지털콘텐츠사업단 권택민 단장은 "올해의 비즈니스 상담회를 준비함에 있어서 우리나라가 기술적 우위를 가진 뉴미디어 부문을 세계 시장에 알려 시장 선점의 효과를 거둘 수 있도록 하는 데 주력하겠다"고 전했다.

이번 일정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SW진흥원' 홈페이지(www.software.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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