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스타일 윈터리그', 결승행 티켓의 주인 탄생

고급 SUV '윈스톰' 등 다양한 상품을 걸고 진행되는 'GM DAEWOO 프리스타일 윈터리그'의 결승행 두 팀이 결정됐다.

지난 2일 열린 '프리스타일 윈터리그' 4강전에 참여한 '메이븐럭키'(경기 대표)가 지난 시즌 우승팀인 '와이'를, '본'(서울 대표)이 '킬'(경상 대표)을 꺾고 결승에 오른 것.

첫 번째로 열린 경기에서는 처음 4강에 진출한 '메이븐럭키'가 빠른 스틸과 블록 등 탄탄한 짠물 수비로 2:1의 스코어로 승리했다. 특히 1점차까지 쫓긴 마지막 세트에서 2초를 남기고 '와이'팀이 쏜 슛을 '메이븐럭키'가 블록하면서 승리하게 됐다.

두 번째 경기에서는 전통 강호인 '본'과 '킬'의 경기에서는 1세트를 2점차로 내준 '본'이 전열을 가다듬고 난 후 압도적인 공격력으로 역전승을 거뒀다. '본'팀은 마지막 경기에서 3점 슛을 내리 성공하면서 일찍이 승리를 점찍어 후반에 강한 모습을 선보였다.

대망의 결승 경기는 오는 3월10일 토요일 코엑스 밀레니엄 광장에서 펼쳐지며, 인기가수와 비보이 공연 등 다양한 이벤트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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