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한', 성공적인 해외 상용화로 게임 한류 이끈다
13만 동시접속자 달성한 '로한' 대만 서비스 대박 이루어낼까?
YNK코리아(대표 윤영석)는 자사의 대만 현지법인 YNK타이완(지사장 이준원)이 서비스하는 롤플레잉 온라인 게임 '로한'을 오는 9일부터 유료 서비스로 전환한다고 5일 밝혔다.
1월 공개 이후로 계속적인 상승세를 타고 있는 '로한'의 유료 서비스는 1개월 399NTD 정액제 방식과 12시간 당 20NTD 시간제 방식으로 진행되며 150 NTD, 300 NTD 총 2종의 선불카드와 온라인 직접 결제가 가능하다.
특히 YNK타이완은 높은 동접을 그대로 유료 고객으로 전환하기 위해 대대적인 마케팅과 이벤트를 준비 중에 있으며, '로한' TV CF 등도 계속적으로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
YNK타이완의 이준원 사장은 "비공개 테스트부터 유료 서비스에 이르기까지 큰 관심을 보여주면서 성원해 주신 대만 현지 게이머 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처음 대만에 '로한'을 공개했을 때의 마음가짐으로 유료 서비스에도 세세한 부분까지 성심 성의껏 임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