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드림, 개발과 퍼블리싱 두 마리 토끼 노린다

엠드림(대표 최종호)은 모바일 게임 시장을 발전시키고 육성하기 위해 모바일 게임 퍼블리싱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

엠드림는 자사의 마케팅 능력 및 자원을 최대한 활용해 퍼블리싱 게임 10~15여종을 연내에 출시 할 계획이며, 자사의 개발 능력을 이용한 모바일 게임 개발도 꾸준히 진행할 예정이다.

엠드림의 퍼블리싱 담당자는 "엠드림의 마케팅 능력과 개발사의 개발 능력이 조화를 이룬다면 상호간에 윈윈 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면서 "게임 자체의 작품성만으로 평가해 모바일 게임 퍼블리싱 사업을 전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게임동아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Creative commons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의견은 IT동아(게임동아) 페이스북에서 덧글 또는 메신저로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