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에어온라인', 월드스타 '비'에 이어 '원더걸스'도 등장

GnP엔터테인먼트(대표 이종원)는 자사에서 개발하고 다날(대표 박성찬)을 통해 서비스 중인 댄스 온라인 게임 '온에어온라인'이 2007년 가요계 무서운 신인으로 떠오르고 있는 여성5인조 그룹 '원더걸스'와 공동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지난 2월13일 첫 쇼케이스를 성공리에 마치고 가요계에 데뷔한 여성5인조 그룹 '원더걸스'는 전 세계적으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비'를 비롯해 발라드 곡으로 유명한 '별' R&B 그룹 '노을' 등을 배출한 JYP엔터테인먼트의 새로운 팀으로 선예, 현아, 선미, 소희, 예은으로 구성돼 있다.

'온에어온라인'에 추가될 댄스와 곡은 '원더걸스'의 싱글 앨범 타이틀곡인 '아이러니'로 힙합 리듬 위에 누구나 쉽게 따라 부를 수 있는 중독성 강한 후렴구가 매력적인 곡이다. 특히 유명 뮤지션이 믹스 작업을 맡아 최상의 사운드를 느낄 수 있으며, 멤버들의 개성이 잘 살아나는 역동적인 안무와 보컬이 10대 소녀들이라 믿기지 않을 만큼 인상적인 곡이다.

다날 웹사업팀 피성민 팀장은 "'온에어온라인'은 댄스게임을 즐기는 사용자들에게 신나는 음악과 리얼 댄스는 물론이고 스타와 함께 할 수 있는 다양한 즐거움을 계속 제공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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