델코리아, 솔루션 기업 EMC와 함께 공동 세미나 개최
델의 한국법인 델인터내셔널(대표 김인교, 이하 델코리아)은 오는 9일 강남 파이낸스 빌딩 18층 EMC 세미나실에서 'ISP 주요 고객을 위한 델, EMC 솔루션 세미나'를 개최하고 델과 EMC의 최신 서버 스토리지 와 솔루션을 소개한다고 6일 밝혔다.
EMC와 공동 주관으로 진행되는 이번 세미나는 신의 미드레인지 SAN 스토리지인 CX3-10을 소개하고 향후 발표될 신제품인 CX3-20F, CX3-40F를 설명하는 자리이다.
특히 이번 세미나에서는 델의 강점인 Scalable Enterprise전략과 함께 자사 스토리지의 강점과 최신 기술 정보를 제공해 고객의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며, 효율적인 통합 관리를 통해 기업에 효과적인 해법을 제시할 예정이다.
델/EMC 스토리지 브랜드 매니저 조동규차장은 "델은 EMC와 지난 6년간 성공적인 파트너 관계를 지속해왔으며 이번 세미나는 EMC가 사업장 이전 후 델과 함께하는 첫 마케팅 사업의 일환으로 세미나로 의미가 크다"고 전했다. 또 "향후 다양한 공동마케팅을 통해 신제품을 보다 빨리 소개하고 맞춤 솔루션을 제공함으로써 국내 영업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