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니의 마법캠프', 마법학교 신입생 모집해요
CJ인터넷(대표 정영종)은 제이인터렉티브(대표 조진호)가 개발하고 자사의 게임포털 넷마블을 통해 서비스되는 온라인 게임 '케니의 마법캠프'가 금일(6일) 오픈 베타 테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오픈 베타 테스트를 진행하는 '케니의 마법캠프'는 마법학교에서 펼쳐지는 신나는 모험을 소재로 한 게임으로, 불꽃, 얼음, 대지 세 가지 종족의 남녀 캐릭터를 선택해 다양한 퀘스트를 해결해 나가는 방식이다.
특히 특별히 클라이언트를 다운로드를 받을 필요 없이 웹에서 바로 진행되며, 스토리 위주의 진행 방식으로 패키지 게임을 즐기는 기분을 느낄 수 있다.
CJ인터넷의 권영식 이사는 "마법이라는 독특한 소재와 교육의 공간인 학교가 합쳐져 새로운 형태의 온라인 게임이 탄생됐다"며 "매주 새로운 스토리 공개와 함께 폭넓은 연령층이 공유할 수 있는 콘텐츠를 추가로 서비스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