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빛소프트, 683억 매출 달성 '2001년 이후 최대 수익'
한빛소프트(대표 김영만)는 전반적인 사업 분야의 매출 증대로 인해 2006년 683억 원의 매출을 달성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매출은 2001년 이후 지속적인 매출감소에서 벗어나 2006년 큰 폭의 매출증가를 이룩한 것에 큰 의미를 둘 수 있다. 하지만 영업 손실 약 27억 원, 경상손실과 순손실은 약 59억 원을 기록해 적자전환 했다.
한빛소프트 김영만 회장은 "1분기 대규모 마케팅 비용의 집행 등으로 전체적으로는 적자전환 되었지만, 2007년에는 '헬게이트 : 런던'을 비롯한 많은 제품의 상용화가 예정되어 있어 투자자금의 본격적인 회수가 가능할 것"이라며, "특히, 2001년 이후 지속적인 매출감소에서 벗어나 2006년 큰 폭의 매출증가를 이룩한 것에 큰 의미를 둘 수 있다"고 전했다.
한편, 한빛소프트는 오는 3월8일과 9일 씨티증권에서 주최하는 IR 컨퍼런스에 참여한다. 이 행사에는 100여명 이상의 해외 및 국내기관투자자들이 참여할 것으로 보이며 2007년 경영목표와 헬게이트: 런던 등 신규게임에 대해 설명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