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그하임', 한국과 일본 1000명 대 1000명 격돌한다
한국을 대표하는 1,000명의 게이머가 일본을 대표하는 1,000명과 한판승부를 겨룬다!
티엔터테인먼트(김태은 대표)는 자사에서 개발 및 서비스하는 롤플레잉 온라인 게임 '라그하임'의 '제1회 뫼비우스 아레나 한일 국가 대항전'에 출전할 한국 대표선수 신청을 받는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한국 대표 선발 참가 접수는 오는 3월27일까지 '라그하임' 홈페이지를 통해 이루어지며, 추첨을 통해 선발된 1천명의 게이머들이 3월30일 열리는 국가 대항전에서 일본 대표팀과 승부를 겨루게 된다.
국가 대항전에 참가하는 전원에게는 명예마크가 증정되며, 상위 점수를 기록한 선수에게는 최상의 아이템 등 다양한 경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또한 참가자를 대상으로 한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라그하임'의 이동현 이사는 "이번 첫 번째 한일 대항전을 계기로 '라그하임' 국가 대항전이 전 세계 '라그하임' 게이머들이 함께 하는 국제적인 대회로 자리 잡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번 국가 대항전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라그하임' 홈페이지(www.laghaim.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