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 미래 FPS '랜드매스', 3월 중 새로운 모습 선보여
효성 CTX(대표 김성남)은 웨이포인트(대표 정준석)가 개발하고 자사에서 서비스하는 근 미래 FPS 온라인 게임 '랜드매스'의 향후 서비스 일정을 공개했다.
'랜드매스'는 3월 중순 경 스트레스 테스트를 진행할 예정이며, 이후 오픈 베타를 실시할 예정이다. 스트레스 테스트는 약 3일 간의 공개 테스트 형태로 진행될 예정이며, 이 기간 동안 '랜드매스'는 새롭게 추가된 게임 콘텐츠와 안정성을 위한 최종 점검을 마칠 계획이다.
새롭게 공개되는 '랜드매스'에서는 세 차례의 클로즈 베타 테스트를 통해 나온 개선 사항을 수정하고 사용자 중심 그래픽 유저 인터페이스를 도입해 좀 더 쉽게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또한 플레이어가 탑승하는 모렛츠를 커스텀 마이징 할 수 있는 신 시스템과 3개의 국가가 진행하는 세력전 등을 도입해 현실성과 스토리성을 강화할 예정이다.
효성 CTX 측은 "그 동안 게임의 완성도를 끌어올리기 위해 게임 콘텐츠 보강 외에도 GUI, 로비 디자인 등 전반적인 품질 향상에 상당한 공을 들였다"라며, "한층 업그레이드 된 '랜드매스'를 통해 이전에는 볼 수 없었던 색다른 FPS 게임을 만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