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전 세계 850만 유료 가입자 확보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는 자사에서 개발 및 서비스하는 롤플레잉 온라인 게임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 불타는 성전'이 1월 중순 발매 시작 이후 1달 간 북미, 유럽, 호주, 뉴질랜드, 싱가포르, 대만 그리고 말레이시아 등지에서 350만개를 넘어서는 판매량을 달성했다고 발표했다.
이로써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의 전 세계적인 유료가입자 수는 현재 850만 명이 넘었으며 신규 가입자와 휴면계정을 활성화하는 이용자들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추세다.
마이크 모하임 블라자드 공동설립자 겸 사장은 "우리는 '불타는 성전'에 대해 게이머들이 보여준 기대 이상의 반응에 감동했다. 또한 우리는 '월드오브워크래프트'의 확장팩의 다양한 면모를 구축하기 위해 열심히 노력했고, 플레이어들과 평론가들이 새로운 콘텐츠를 즐기고 있는 것에 대해 매우 만족한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