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중나모, '두뇌단련 즐겨보세요' 3월중 '브레인온' 서비스

세중나모의 모바일 브랜드 해피모바일은 PC용 온라인 두뇌 단련 서비스 '브레인온'(Brain On)를 3월중에 서비스한다고 최근 발표했다.

'브레인온'은 세중나모가 일본의 뇌영상학 일인자 가와시마 류타 박사의 감수를 받아 국내 최초로 개발 중인 온라인 두뇌 단련 서비스로, 'Brain'과 'On'의 합성어로 '잠자는 뇌를 깨우다'는 것을 의미한다.

브레인온은 기존 모바일 게임기나 단말기 형태의 두뇌 단련 게임과 달리 언제 어디서든 인터넷을 통해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며, 해외 퍼블리싱이 아닌 순수 국내 개발 서비스로, 한국인의 테스트를 거쳐 철저하게 한국인에게 최적화된 두뇌 단련 게임을 표방하고 있다. 또 이 게임은 가와시마 류타 박사가 감수한 70여 개 이상의 다양한 게임을 제공하며, 기존에 전두엽에만 초점을 맞춘 것에서 나아가, 전두엽/두정엽/측두엽 등을 골고루 다루어 보다 폭넓고 효과적인 두뇌 단련을 강조하고 있다.

세중나모 게임사업본부 김태우 이사는 "'브레인온'은 과학적이면서도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온라인 두뇌 단련 서비스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앞으로 모바일을 통해서도 두뇌활성화 체크 및 참여를 위한 데이터 교환 등 온라인 서비스와 유무선 연동이 되도록 할 것이다"고 밝혔다.

브레인온(www.brainon.co.kr)은 3월 중으로 비공개 시범서비스를 시작하게 될 예정이며, 서비스 최적화 과정을 거친 뒤 곧 온라인을 통해서 누구나 참여할 수 있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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