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NK코리아, '로한' 정식 서비스 첫돌 맞이했다

YNK코리아(대표 윤영석)는 YNK게임즈가 개발한 롤플레잉 온라인 게임 '로한'이 지난 3월7일 정식 서비스 1주년을 맞이했다.

2006년 3월7일 정식 서비스를 실시한 '로한'은 당시 정액제 요금을 도입한 게임으로는 드물게 사전 예약판매 기간 11일 동안 20억을 돌파하고 첫 달 매출 45억을 기록하는 성과를 기록해 게임업계의 주목을 받았다.

YNK코리아의 최정훈 게임사업본부장은 "정식 서비스 1주년을 맞아 '로한'을 아끼고 사랑해준 고객분들의 성원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고객분들에게 항시 귀 기울이는 자세를 잃지 않고 꾸준한 콘텐츠 업데이트를 선보이는 등 국내외로 열심히 뛰는 '로한'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YNK코리아는 '로한'은 정식 서비스 첫돌을 맞아 오는 14일까지 포션 조합의 성공률을 100% 상승 등 다양한 게임 내 혜택을 제공하고 행사 기간 동안 결제한 선착순 100명 고객에게 15% 할인된 가격으로 1년 정액 프리미엄 패키지를 지급하는 이벤트를 연다.


게임동아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Creative commons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의견은 IT동아(게임동아) 페이스북에서 덧글 또는 메신저로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