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션 캐릭터 게임의 명가 '레이맨', '휴대전화 속으로 출격'

지난 90년대 중반에 첫 선을 보여 현재까지 큰 인기를 얻고 있는 '레이맨'이 휴대전화로 등장한다.

게임로프트(대표 조원영)는 액션 아케이드 게임 '레이맨(원제 Rayman 4: Raving Rabbids)'을 SK텔레콤을 통해 최근 출시했다.

'레이맨'은 유비소프트를 통해 플레이스테이션(PS)2와 위(Wii), 게임보이어드밴스(GBA) 등 비디오게임기로 선보인 동명 게임을 휴대전화로 컨버전 한 것으로, '소닉''마리오'와 함께 대표적인 액션 캐릭터 게임으로 인식돼왔다.

이번에 출시된 '레이맨' 또한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게임의 조작 방식과 각종 장애물을 피하고 별을 습득하는 재미를 충분히 만끽할 수 있게 제작됐다. 한편의 만화영화를 보는 듯한 레이맨이나 라빗 등 캐릭터들의 활약상이 휴대폰게임을 즐겨 하는 여성이나 초·중·고교생들의 눈길을 끌만하다.

조원영 게임로프트 대표는 "'레이맨'은 국내 잘 알려진 게임 캐릭터 '소닉'이나 '마리오'와 비교했을 때 손색이 없는 유명 인사로 평해도 부족함이 없다"며 "휴대폰 횡스크롤 아케이드 게임의 표본으로 삼아도 무방한 게임 완성도와 재미가 '레이맨'의 특징이자 장점"이라고 말했다.

'레이맨'의 게임 이용료는 2,500원이며 다운로드 경로는 SKT NATE 접속 > 게임 > 장르별게임 보기 > 아케이드 > 레이맨 이다. 게임 관련 자세한 사항은 웹사이트(www.gameloft.co.kr)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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