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구마구'의 시범경기 프로야구와 함께한다

CJ인터넷(대표 정영종)은 애니파크(대표 김홍규)에서 개발하고 자사의 게임포털 넷마블을 통해 서비스하는 야구 온라인 게임 '마구마구'가 프로야구 시범경기 빅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프로야구 시범경기 일정에 맞춰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금일(14일)부터 4월4일까지 22일간 진행된다.

먼저 그 동안 하위레벨에만 머물러 있던 게이머들을 위해 매일 저녁 7시에서 11시까지 황금 시간대로 선정해, 거니와 승점을 기존보다 150% 추가 제공한다.

또한, 넷마블 PC방에는 플러스 혜택을 부여해 프리미엄 PC방에는 총 350%, 플러스 PC방에는 300%의 승점과 거니를 증정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이벤트 기간 중 15일 이상 출석 체크하는 모든 게이머들을 대상으로 임의적으로 구성된 10장의 선수카드 세트를 지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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