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력만 검증 받으면 이윤열과 오영종 선수와 팀전을..

실력있는 아마추어 리거들이 이윤열, 오영종과 함께 팀을 이뤄 한판 승부를 펼친다.

'스타크래프트' 아마추어 대회 'LG플래트론배 와이드스타리그'에서 결승에 진출한 2명의 아마추어 선수에게 이윤열 또는 오영종 선수와 함께 팀을 구성해 한판 대전을 펼칠 수 있는 이벤트 매치가 열린다.

오는 18일 용산 아이파크몰 보조 경기장에서 개최되는 이번 이벤트 매치는 서울, 부산, 대구, 광주, 대전, 분당 등 전국 7개 도시 예선을 통과해 결선에 진출한 64명의 아마추어 선수들 중 최종 결승에 진출한 두 명의 선수에게 주어지는 하나의 경기로 두 아마추어 선수는 자신의 종족에 맞춰 이윤열 선수나 오영종 선수와 팀을 짜 단판 승부를 펼치게 된다.

정소림과 김창선의 사회로 진행되는 이번 대회는 21일 오후 6시30분 게임채널 온게임넷을 통해 녹화 중계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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