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NK코리아, 2007년 실적 전망 '맑음'

YNK코리아(대표 윤영석)는 올 2007년 실적을 매출액 약 300억 원~422억 원, 경상이익 약 55억 원~165억 원으로 전망하며 올 한해 획기적인 실적 개선이 기대된다고 15일 밝혔다.

이 같은 전망은 국내와 일본에서의 '로한' 상용화 이후 안정적인 매출을 지속적으로 보이고 있으며 최근 대만 현지에서의 성공적인 상용화에 따라 대폭 상승된 실적 전망이 가능하게 됐다.

특히 성공적으로 진행 중인 대만 상용화 결과에 따라 레버리지 효과에 의한 대규모 이익 상승이 기대되고 있어 YNK코리아로서는 커다란 모멘텀으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연내 상용 목표로 개발 중인 '스팅'과 '크레파스' 등 신규 게임들과 개발 및 국내외 영업을 대폭 강화할 '씰 온라인' 등이 추가적인 수익원으로 자리 잡게 될 것으로 예상된다.

YNK코리아 윤영석 대표는 "지난해 '로한'의 상용화 성공 이후 영업비용의 지속적인 감소 및 이익 개선의 추이는 뚜렷해지고 있다"며 "올 2007년에는 대만의 성공적인 상용화 이외에도 중국 등 해외 진출이 매우 유리한 상황으로 올해 예상 실적이 매우 고무적"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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