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키드러쉬', 게이머 의견 통해 게임성 보강 나선다
NHN(대표 최휘영)가 운영하는 게임포털 한게임은 오는 17일 자상에서 서비스하는 캐주얼 레이싱 게임 '스키드러쉬'의 유저 간담회를 열어 게이머들과 의견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진다고 16일 밝혔다.
오픈 이후 처음으로 진행되는 이번 간담회는 50여 명의 게이머들과 '스키드러쉬' 개발자가 함께 하는 자리로, 회사 측은 향후 선보일 추가 콘텐츠 및 서비스 운영 방향에 대한 내용을 게이머들과 공유하는 장을 마련해 고객 만족도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 향후 업데이트 될 네 번째 도시에 대한 소개와 컨셉 원화 및 신규 자동차를 앞서 공개할 계획이며, 게임 모드, 배틀존, 스키드샵 등 게임 내 중요 이슈에 대해 게이머들이 자유롭게 토론하는 시간을 가진다.
황성순 NHN 게임제작센터장은 "이번 간담회는 신규 콘텐츠를 앞서 선보이고 게이머들과 게임 전반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자 준비한 행사"라며 "앞으로도 게이머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일 수 있는 자리를 정기적으로 마련해 게이머들과 함께 발전하는 게임이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는 '스키드러쉬' 관련 퀴즈대회를 열고 참석자 전원에게 소정의 기념품을 지급하는 등 다양한 이벤트를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스키드러쉬' 홈페이지(skidrush.hangame.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