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로노스', 전 세계 93개국 게이머가 즐긴다
리자드인터렉티브(대표 이상욱)는 자사에서 개발하는 롤플레잉 온라인 '크로노스'가 전 세계 게이머를 대상으로 게임 운영 및 서비스를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지난주에 오픈 된 '크로노스' 글로벌 홈페이지에는 미국, 싱가포르, 캐나다, 영국 외의 총 93개국의 게이머들이 회원 가입했으며, 3월 달 안에 클로즈 베타 테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크로노스'의 세계적 진출은 각각의 현지에 파트너 사 없이 단독으로 진행되는데 의미가 남다르며 국내 온라인 게임을 전 세계에 동시에 알릴 수 있어 국산 온라인 게임의 진면목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리자드인터렉티브의 김의석 사업본부장은 "리자드인터렉티브의 일본, 중국. 대만 등 진출 노하우를 접목해 단순한 번역을 위한 로컬라이징 작업이 아닌 동서양의 문화를 조화한 세계적인 '크로노스' 탄생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