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STORY', 게임 못지않게 소설도 인기 높네

재미인터랙티브(대표 김근철)는 자사가 개발하고 있는 롤플레잉 온라인 게임 '4STORY 온라인'(이하 4STORY)을 기반으로 한 '4STORY 소설'이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고 밝혔다.

'4STORY'는 각기 다른 역사와 진실을 주장하는 3개의 왕국 중 하나에 소속돼 잊혀진 과거의 실마리를 풀어나가는 과정을 그린 롤플레잉 온라인 게임이다. '4STORY 소설'은 게임 시나리오보다 한 세대 전 과거의 사건을 다루고 있으며 작년 말 1차 클로즈 베타테스트 시점부터 매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연재되고 있다.

특히 '4STORY 소설'은 현재 1차 클로즈 베타 테스트가 끝난 이후에도 조회 수가 꾸준히 상승하고 있으며, 소설을 따로 저장해 볼 수 있게 해달라고 요청 많이 들어오고 있다. 소설은 현재 3장까지 업데이트 되었으며 26장 완결을 목표로 순차적으로 연재될 예정이다.

'4STORY' 총괄책임자 신현호 실장은 "소설 속 등장인물들이 게임 내 NPC로 등장하고 소설의 내용이 게임 시나리오의 복선이 되는 등 소설 곳곳에 게임과의 연결고리가 숨어있다"며 "게이머들이 4STORY의 세계 속에서 다양한 재미를 느낄 수 있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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