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헉슬리', FPS본고장 북미에서도 가치 인정

웹젠이 차세대 게임 시장을 겨냥해 만든 FPS 게임 '헉슬리'가 전세계 FPS 게임 시장의 중심지인 북미 지역에서 좋은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북미 PC게임 월간지인 '컴퓨터 게임즈 매거진'에서 4월호 커버스토리로 보도했으며, '게임즈 포 윈도우즈' 4월호 또한 '헉슬리' 강기종 PD의 독점 인터뷰를 개재하는 등 북미 매체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것.

또한 '게임즈 포 윈도우즈'의 온라인 웹진인 '1UP.com'에서 북미네티즌들과 함께 10점 만점을 기준으로 점수를 매긴 프리뷰평점에서 9.4라는 높은 점수를 받기도 했으며, 이달 초 개최된 세계 게임 개발자회의 (GDC)에서도 GameSpy, 1UP, IGN, MMORPG.com, Joystiq 등 10여 개의 북미 및 유럽의 유력 미디어의 헉슬리 취재 요청이 이어졌다.

웹젠 김남주 대표는 "현재 북미 온라인 게임 시장은 급속히 성장 중으로 기존 글로벌 퍼블리셔들 도 온라인 게임 중심으로 조직을 개편하고 투자를 확대하는 추세"라며 "MMORPG로 온라인게임을 접하게 된 북미 소비자들이, FPS 게임에 성장과 커뮤니티의 특징을 접목한 헉슬리에 대한 기대가 점차 확산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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