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캐릭터협회, 새 임원 7명 이사로 선출
사단법인 한국캐릭터협회(회장 김기홍)는 지난 16일 서울애니메이션센터 회의실에서 임시총회를 열고 구홍서 영테크 대표, 박성일 장금신무대의상 이사, 정미경 조형문화연구센터 소장, 최영균 아이러브캐릭터 대표, 임연희 디에이컬쳐 대표, 김영수 코리아캐릭터박물관 대표, 심평보 협회 사무국장 등 7명을 이사로 선출했다고 밝혔다.
또한 총회에서는 서울캐릭터페어 주관, 캐릭터박물관사업 추진, 캐릭터체험교육 및 관련 이벤트 사업, 캐릭터공모전, 삼족오상품 특별전, 사이버서울캐릭터쇼 등 협회 또는 회원사들이 관계하는 10여 가지 사업을 내실 있게 추진하거나 지원하기로 약속했다.
이와 함께 캐릭터업계의 정보 교류와 상호 발전을 모색하기 위해 매달 1회 '남산(캐릭터)포럼'이라는 정기모임을 갖기로 하고, 만화와 애니메이션 관계자 등도 참여할 수 있도록 문호를 개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