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으로 두뇌 훈련을? '오투잼 주니어 행성' 오픈
오투미디어는 금일(20일) 음악 온라인 게임 '오투잼'의 사이트 내에 20일부터 10세 이하 어린이를 위한 '주니어 행성'오픈하고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오픈한 '오투잼 주니어 행성'은 어린이들에게 친숙하거나 쉽게 따라할 수 있는 음악 50곡으로 구성돼 있으며, '올챙이와 개구리' '햇볕은 쨍쨍' '작은 별'과 같은 동요 외에도 '쇼팽의 강아지 왈츠'를 비롯한 바흐, 베토벤, 하이든의 가벼운 클래식 음악 등도 포함돼 있다.
'오투잼 주니어 행성'은 난이도를 대폭 낮추고 가볍게 음악을 즐기듯 건반을 칠 수 있게 해 쉽게 음악 리듬과 감각을 익힐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오투미디어의 한 관계자는 "'오투잼 주니어 행성'은 정확한 계산을 하면서 노트를 맞추기 때문에 좌뇌가 발달하고, 동시에 음악리듬을 익히기 때문에 우뇌가 발달하는 두뇌훈련 게임이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