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샷', 성황리에 1차 클로즈 베타 테스트 종료

엔트리브소프트(대표 김준영)는 버티고우게임즈(대표 김정환)가 개발하고 자사에서 서비스하는 FPS 온라인 게임 '블랙샷'의 1차 클로즈 베타 테스트가 26일 종료됐다고 밝혔다.

이번 테스트에는 총 1,000명의 게이머가 '블랙샷'의 테스터로 참여했으며, 총기 4종과 3개의 맵, 일반 데스매치와 깃발 뺏기 모드가 혼합되어 치열한 접전을 가능하게 하는 데스플레그(Death flag) 모드와 폭파 미션 모드를 경험할 수 있었다.

엔트리브의 '블랙샷' 담당자는 "이번 테스트는 1차 클로즈 베타 테스트로 미흡한 점이 많았지만, 이번 테스트로 FPS의 기본인 타격감을 검증하겠다는 소기의 목표를 달성했다"며 "테스터들의 지적과 격려를 바탕으로 한층 나아진 '블랙샷'의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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