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든어택', 수중기지 '포세이돈 맵' 업데이트

CJ인터넷(대표 정영종)은 게임하이(대표 권종인)에서 개발하고 자사의 게임포털 넷마블을 통해 서비스하는 FPS 온라인 게임 '서든어택'이 수중지하 기자를 무대로 한 '포세이돈 맵'을 공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에 공개된 '포세이돈 맵'은 폭파미션 8번째 맵으로, 블루팀은 해저자원 연구를 위해 건설된 수중지하 기지를 파괴하려는 대항군에 맞서 연구자료와 관련 기기들을 안전하게 지키고 피신시키는 것이 목적이며, 레드팀은 수중지하 기지가 해저자원 연구를 명분으로 무기를 생산하는 기지라는 정보를 토대로 해당자료와 기기들을 파괴해 기능을 마비시키는 것이 목표이다.

특히 팀 상황에 맞춘 목표와 전략적인 맵 구성이 특징이며, 산발적인 교전보다는 전략을 통해 공수를 해야 하는 재미를 느낄 수 있다.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서든어택' 홈페이지(suddenattack.netmarble.net)에서 확인할 수 있다.


게임동아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Creative commons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의견은 IT동아(게임동아) 페이스북에서 덧글 또는 메신저로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