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제이맥스 포터블 2', 지하철 이색 마케팅 눈길

커다란 PSP에서 '디제이맥스 포터블 2' 설치로 사람들의 눈길 사로잡아..

소니컴퓨터엔터테인먼트코리아(대표 윤여을)와 펜타비전(대표 차승희)은 오는 30일 정식 발매되는 PSP용 리듬액션 게임 '디제이맥스 포터블 2'를 게이머와 일반 소비자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강남역, 교대역 등 6개 주요 지하철 역내에 이색 광고 부스를 설치, 5월말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특히, 지하철 2호선 강남역과 교대역 등에 설치된 체험 부스에는 실기 모양의 초대형 PSP가 설치돼 있으며, 리듬액션 게임 '디제이맥스 포터블 2'의 특징을 잘 살린 감각적인 게임 영상과 프로모션 영상이 시연되고 있다.

SCEK의 한 관계자는 "'디제이맥스 포터블 2'를 SCEK가 직접 유통하는 것은 아니지만, 전작과 마찬가지로 참신한 기획력과 뛰어난 게임성 덕분에 국내 최고 인기 휴대용 게임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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