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늑대인간이 다가온다' 신작FPS '울프팀', 1차 테스터 모집
NHN(대표 최휘영)가 운영하는 국내 최대 인터넷 게임포털 한게임은 액션 FPS 게임 '울프팀(Wolf Team)'의 공식 사이트(wolfteam.hangame.com)를 오픈하고, 오는 4월8일까지 1차 비공개 시범 서비스를 위한 5천 명의 테스터를 모집한다고 최근 발표했다.
소프트닉스가 개발하고 한게임이 서비스하게 될 '울프팀'은 FPS게임 장르에 늑대인간이라는 요소를 접목시킨 액션 FPS게임으로, 전투 중 상황에 따라 울프로 변신할 수 있는 '울프 변이 시스템'을 통해 전투의 액션성과 전술의 다양성을 극대화한 것이 특징.
오는 4월8일까지 모집된 '울프팀' 1차 테스터 게이머들은 4월12일부터 18일까지 '울프팀' 게임 내의 무장시스템인 웨폰 포인트(WP)를 이용해 권총, 돌격소총, 스나이퍼 등 14가지 개성 넘치는 무기를 활용하고 배틀존, 투템플 등의 6개 맵에서 테스트를 진행하게 된다. 또한 이번 테스트에서 게이머들은 진지점령모드/팀데쓰매치모드/폭탄설치모드의 세 가지 게임 모드를 즐기는 것은 물론, 모든 모드에서 사용 가능한 '울프 Vs 인간 전투 옵션'을 포함해 총 6개의 다채로운 게임모드를 즐길 수 있을 예정이다.
김창근 NHN 글로벌 퍼블리싱 본부장은 "'울프팀'은 독창적인 기획력과 게임성으로 국내 FPS 시장에 신선한 돌풍을 일으킬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