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던전앤드래곤 온라인', '폭풍의 서곡' 업데이트

렛츠게임(대표 최연욱)은 자사에서 서비스하는 롤플레잉 온라인 게임 '던전앤드래곤 온라인'에 첫 번째 업데이트 스토리인 '죽은 자들의 기도문'에 이어 3월 업데이트 연재스토리 '폭풍의 서곡'을 금일(30일) 도입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소개되는 '폭풍의 서곡'은 아르곤네센에서 용들의 출현이 잦아지고, 조라스코와 쿤다락에서 사악한 거주자들의 음모론이 대두되는 등 스톰리치에 새로운 전운이 감돌기 시작하고 이에 스톰리치의 피아란 리브우드 극장에서 역사상 최대 규모의 훈련교관회의가 소집되는 이야기로 시작되는 '던전앤드래곤 온라인'의 연재스토리로 게이머들은 다가올 위험에 맞서기 위해 새롭게 추가된 솔로 퀘스트와 강화 시스템으로 자신들의 캐릭터를 발전 시켜 나가면서 새로운 모험을 나서게 된다.

특히 이번에 도입된 '폭풍의 서곡'에서는 새로운 강화시스템을 선보인다. 이전과 동일하게 레벨마다 4점의 강화점수를 받지만 4개까지만 가능했던 강화의 개수 제한이 없어지게 되는 특징이 생겨 한 가지 특성으로 전문화 하는 것과 다양하게 범용화 하는 것이 가능하게 됐다. 또한 많은 강화들이 좀 더 상세한 설명으로 바뀌게 되며, 클래스 훈련 교관들이 강화 초기화를 해주게 된다.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던전앤드래곤 온라인'홈페이지(www.ddo.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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