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그하임', 한일 국가대항전 결전의 막 올라
티엔터테이먼트(대표 김태은)는 자사가 서비스하는 롤플레잉 온라인 게임 '라그하임'에서 제 1회 대규모 국가 대항전 '뫼비우스 아레나 : 한일 국가대항전'을 금일(30일) 오후 8시에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개최되는 한일 국가대항전에서는 총 2,000 명의 참가 선수 중 일본 대표 1,000 명은 라그하임의 일본 현지 파트너사인 '감마니아'(Gamania)와 함께 지난 18일에 선발 되었으며, 한국 대표 1,000 명은 뜨거운 참가 열기 속에 최종 선발이 27일까지 완료 됐다. 이렇게 선발된 한국과 일본의 양국 각각 1,000명의 국가대표들이 이번 국가 대항전을 위해 개설된 전용 서버인 뫼비우스 아레나에서 승부를 겨루게 된다.
뫼비우스 아레나 국가 대항전은 PVP 방식의 국가 간 전쟁으로 타 온라인 게임에서 보기 힘든 대규모의 서버간 전투 시스템이 장점이다. 또한 플레이어의 레벨에 따라 다양한 특성이 부여되어 캐릭터의 포인트 조합 형태 및 세 가지 부대(데미, PK, 홀리) 조합에 따라 전투의 양상이 크게 좌우 된다.
한일 국가대항전 및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라그하임' 홈페이지(www.laghaim.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