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트라이더', '쎄라토'에 이어 '투스카니'까지 추가
넥슨(대표 권준모)의 캐주얼 레이싱 게임 '카트라이더'에 현대자동차의 인기 스포츠카 '투스카니'가 새롭게 추가됐다.
이번에 등장한 신규 카트 바디 '투스카니'는 오는 6월 28일까지 한정 판매되는 아이템으로 실제 '투스카니'의 날렵한 디자인을 게임에 그대로 옮겼다.
특히, 스피드 전에서 부스터를 사용할 경우 가속 효과와 더불어 차체가 변신해 더욱 날렵한 느낌을 선사한다.
넥슨의 국내 사업을 총괄하고 있는 민용재 이사는 "현대자동차와 함께 신규 카트 바디 '투스카니'를 선보이게 되어 기쁘다"며 "굴지의 기업과의 제휴를 통해 게이머들에게 색다른 재미를 선사하게 되어 뜻 깊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