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C엔터, 'PC방에서 '프리스타일'하고 복권을 긁으세요'
제이씨엔터테인먼트(대표 김양신, 이하 'JCE')는 자사가 서비스하는 온라인 농구게임 '프리스타일'의 전용 FS복권을 출시, 가맹 PC방을 통해 배포한다고 최근 발표했다.
이 FS복권은 게임 캐쉬와 포인트, 세트 아이템과 푸짐한 경품이 종류에 따라 100% 당첨되는 형식으로 되어 있으며, 4월 초부터 5월31일까지 사용이 가능하다. 실제 즉석복권과 유사한 형태인 쿠폰의 번호를 입력하면 능력치를 올려주는 멋내기 아이템이 100% 지급되며 최고 1만 캐쉬와 포인트, 그리고 경품으로는 닌텐도DS, PMP, 스쿠터 등이 지급된다. 다만 복권은 하루에 단 한장만 사용이 가능하다.
JCE 대외사업팀의 용태순 팀장은 "JCE는 PC방 게이머를 대상으로 많은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향후 PC방과 함께 윈윈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모션을 지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외에도 '프리스타일'은 학교클럽 가입하기와 친구에게 추천하기, 그리고 매일매일 클럽 출석체크 이벤트 등 커뮤니티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이벤트가 동시에 진행 중이다.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프리스타일' 홈페이지(http://www.jceports.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