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 온라인', PC방에서 즐기면 포인트가 쌓인다
웹젠(대표 김남주)은 오는 4월3일부터 자사의 가맹 PC방에서 롤플레잉 온라인 게임 '뮤 온라인'을 즐기면 포인트가 누적되는 'PC방 포인트 시스템'을 도입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도입되는 'PC방 포인트 시스템'은 PC방 활성화 차원에서 기획된 것으로, 가맹 PC 방에서 '뮤 온라인'을 즐기는 누구나 10분당 1포인트의 전용 포인트를 얻게 되는 시스템이다. 특히 획득한 포인트에 따라 경험치 50% 증가, 인챈트 아이템, 보석 아이템 등을 구매할 수 있다.
웹젠의 김영환 사업부장은 "'뮤 온라인' 고객들이 이벤트맵 및 공성전을 함께 즐기기 위해 PC방에서 게임을 즐기는 점에 착안해 이번 시스템을 기획하게 됐다"며 "이번 시스템 도입을 통해 침체된 PC방 활성화에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