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테일', 중국 상용화로 본격 인기몰이 나선다
액토즈소프트는 자사가 개발한 캐주얼 온라인 게임 '라테일'이 금일(2일)부터 중국 샨다社를 통해 본격적인 상용화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중국 '라테일'은 지난 3월18일, 남경, 동북, 사천, 성안 등에 전국 서버를 오픈해 전국 성 특색에 맞춘 독특한 지역 마케팅을 전개해 중국 내 인지도 상승을 위해 주력해 왔으며, 특히 오픈 하루 만에 접속자 수 15만 명이라는 수치를 기록하기도 했다.
액토즈소프트의 이관우 본부장은 "샨다의 전국에 걸친 적극적인 현지 프로모션 결과, 초기 반응은 매우 좋은 상황"이라며 "액토즈는 중국에서 '라테일'에 많은 기대를 걸고 있으며 중국 시장 내 새로운 캐주얼 온라인 게임으로서 '라테일'의 선전을 기대해도 좋을 것"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