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릭', 오픈베타 앞두고 TV 광고로 눈길 끌어
엠게임(대표 권이형)은 자사에서 개발 및 서비스하는 롤플레잉 온라인 게임 '홀릭'의 오픈 베타 테스트를 앞두고 TV 광고를 방영해 일반인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공중파 3사에 방영되는 '홀릭'의 TV 광고는 세 명의 남, 녀 캐릭터들이 게임 내 이동 수단인 인간 대포를 타고 루나티아 마을 위로 짜릿한 스릴을 만끽하며 날아가는 모습을 담아냈다.
'홀릭'은 최근, 정식 서비스를 앞두고 에피소드 별로 공개와 함께 게이머가 직접 참여할 수 있는 '10만 명을 위한 100만 개의 시나리오'를 모토로 '온라인 게임 2.0 시대'를 알리며 신규 가입자 수가 3배 이상 증가하는 등 게이머들의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이번 TV 광고는mms://mgame.vod.nefficient.co.kr/mgamevod/holic/holic_070402.wmv주소로 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