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퍼맨', 5일부터 1차 프리 오픈 테스트 실시

싸이칸엔터테인먼트(대표 이건희)는 자사에서 개발 및 서비스하는 FPS 온라인 게임 '페이퍼맨'의 1차 프리 오픈 테스트를 5일부터 8일까지 4일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1차 프리 오픈 테스트는 말 그대로 '페이퍼맨'에 가입만 하면 누구나 테스터로 참여가 가능하며, 안정성과 게임성 위주로 테스트가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테스트에서는 이벤트에 사용된 지하철 맵을 직접 플레이 할 수 있어, 유저 스스로가 지하철 총격전 속으로 들어가 보는 재미를 느낄 수 있다. 지하철 맵은 3호선 압구정역을 모델로 만들어진 맵으로 다양한 루트를 통해 상대팀의 허점을 공격할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페이퍼맨'의 박명규 개발이사는 "'페이퍼맨'을 여러분들께 선보일 수 있게 되어 기쁘다. 이번 테스트는 페이퍼맨의 기본적인 밸런스를 중심으로 테스트가 진행될 것이다. 이번 테스트를 통해 게이머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게이머들과 함께 만들어 가는 게임으로 발전해 갈 것"이라고 전했다.

테스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페이퍼맨' 홈페이지(www.paperman.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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