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속에 등장한 우리는 ‘슈퍼주니어’에요!
넥슨(대표 권준모)은 SM엔터테인먼트(대표 김영민)와 사업 제휴를 통해, 자사에서 서비스하는 온라인 게임 '비엔비'와 '큐플레이' '카트라이더'에 3일과 5일, 12일 단계적으로 '슈퍼주니어-T' 관련 특별 제작 아이템 및 이벤트를 추가한다.
먼저 '비엔비'(ca.nexon.com)에서는 4월3일부터 '슈퍼주니어-T'의 목소리가 담긴 바늘 아이템과, 멤버들의 이름이 새겨진 슬롯 치장 아이템이 추가되며, 다가오는 17일 '로꾸거' 컨셉의 캐릭터 치장 아이템도 추가로 출시할 예정이다.
이는 5월7일까지만 한정 판매되는 특별 제작 아이템으로, 특히 멤버들의 목소리가 담긴 바늘 아이템은 게임에서 물풍선 안에 갇힌 게이머들이 해당 아이템을 이용해 탈출할 경우 슈퍼주니어-T 멤버들의 실제 목소리로 응원의 메시지를 들을 수 있는 아이템이다.
각각의 아이템을 구입해, 이용한 게이머에게는 '슈퍼주니어-T' 멤버 전체의 목소리가 담긴 바늘 아이템 및 '로꾸거' 사인 CD, 멤버들의 사인이 담긴 배찌, 다오 인형 등이 보너스 및 추첨 형태로 주어진다. 또한 '슈퍼주니어-T'에 대한 응원의 메시지 및 확성기 메시지를 게재한 게이머들은 추첨을 통해 넥슨 캐시도 추가로 받을 수 있다.
또한 퀴즈 온라인 게임 '큐플레이'(qplay.nexon.com)에서도 오는 5월9일까지 '슈퍼주니어-T'의 모습이 담긴 특별한 아이템이 추가된다.
넥슨의 민용재 이사는 "온라인 게임 속에서 보다 다양한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SM엔터테인먼트와 콘텐츠 제휴를 진행하게 돼다"며 "인기 가수 '슈퍼주니어-T'를 게임 속에서 새롭게 만나고, 직접 그 주인공이 되어 보기도 하면서 색다른 재미를 만끽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